The Korea Herald


Weather girl ‘disappears’ on TV

By Korea Herald

Published : May 9, 2012 -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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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U.S. weather woman demonstrated on a live TV show why meteorologists never wear green.

(데일리 메일) (데일리 메일)

Wearing a green dress to show why the color is avoided on TV, FOX 2’s Jessica Starr appeared to disappear into the weather map in the background, leaving just her arms and face visible.

The effect was caused by chroma key, also known as a green screen.

The technique is used for layering two images or video streams together to remove the background from the subject of a photo or video.

During the show, one of the hosts laughed and said: “This is why meteorologists don’t wear green.”

“This is the one color we can’t wear. It‘s a cute dress and I could not wear it because of the green screen,” Starr said.

(From news reports)

<한글 기사>

기상캐스터들은 초록색 옷 못입는다 왜?

미국의 생방송 텔레비젼 쇼에서 기상 캐스터들이 초록색 옷을 기피하는 이유를 선보였다.

폭스 2 채널에서 날씨를 전해주는 제시카 스타는 초록빛 드레스를 입고 기상도 앞에 나타나 그녀의 팔과 얼굴을 제외한 나머지 신체 부분들이 배경에 뭍혀 사라졌다.

이 효과는 크로마키 또는 그린 스크린이라고 불리는 화면 합성 기술에 의해 발생한 것이다.

이 기술은 두개의 이미지나 비디오를 합성해 피사체상을 다른 화면에 넣는 방법이다.

방송 진행자는 웃으며 "이것이 기상 전문가들이 녹색옷을 입지 않는 이유입니다"라며 기상캐스터 쪽으로 화면을 옮기자, 스타는 "(초록색은) 우리가 입을 수 없는 색이예요. 그린 스크린 때문에 이 귀여운 드레스를 입을 수 가 없어요"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