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 Herald


How to goof around without your boss knowing


Published : July 6, 2011 -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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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e workers who spend everyday glaring at a computer screen find it hard to keep their concentration throughout work hours. It is difficult to access Facebook, Twitter or other websites when the boss is watching.

“Here comes my boss” (, provided by popular site Humor University, is a simple route to avoid being caught slacking: It returns the screen immediately to a desktop setting.

Double monitor programs provide an upgraded version of this. Available on numerous download websites, they allow users to have several screens in one monitor; just by pressing a key the screen can switch back to that of a diligent workers’ at a glimpse.

Recently, Bay Gross, a computer science major at Yale University, made, a site that automatically converts Facebook news feeds into an Excel spreadsheet.

The spreadsheet is carefully engineered to help those feel as professional as possible. Users can see what friends are doing with updates appearing as new spreadsheet rows. They can also “like” entries by clicking on the “like” column.

The Excel file is also named “daily cash reconciliation” to make it seem legitimate.

Gross thought of the idea when his friend with a government internship said she could only check her Facebook after work.

The site is attracting around 10,000 unique users everyday.

Bay Gross, said it only took 15 hours to develop. Visitors are greeted to the site with: “Feeling unprofessional when you check your Facebook profile at the office? Well there’s nothing more professional than a nice spreadsheet.”

<한글 요약>

지금 이 기사를 보는 당신: 회사에서 안전하게 땡땡이 치는 방법

하루 종일 컴퓨터를 바라보아야 하는 많은 직장인들에게는 업무시간 내내 집중을 하는 것은 고역이다.

한편, 상사의 눈치를 피해 소위 “딴짓”을 회사에서 하는 것은 상당한 용기와 긴장이 필요하다.

국내 유머 커뮤니티 “웃긴대학”에서 제공하는 “상사가 떴어요” 링크는 단숨에 화면을 윈도우 초기 화면으로 전환해 준다. 이러한 탈출구는 직장인들 사이에서 계속 진화하고 있다.

주요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구할 수 있는 속칭 더블 모니터 프로그램은 단축키 하나만 눌러도 한 모니터로 다양한 화면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페이스북 등 업무와 상관 없는 행위를 하여도 단숨에 바쁜 직장인의 모니터로 전환할 수 있는 것이다.

최근 인터넷에서 열풍이 되고 있는 웹사이트 은 가장 진화한 형태의 탈출구라고 할 수 있다.
예일 대학 컴퓨터 공학 전공인 베이 그로스가 개발한 Hardlywork.in에서 페이스북을 접속 하면 뉴스피드가 자동으로 엑셀 스프레드시트으로 변환시킨다.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정보들을 스프레트시트 각 열에 나타나며 ‘좋아요’를 하고 싶을 경우 각 목록 옆에 있는 ‘좋아요’를 클릭하면 된다.

심지어 사실성을 부여하기 위해 엑셀 파일명을 현금 조정이라고 지었다.

정부에서 인턴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친구가 업무 중에는 페이스북을 사용 할 수 없다고 하자 그로스는 이와 같은 사이트를 만들게 되었다고 말했다.

현재 이 사이트는 매일 순 방문자가 총 1만 여명에 육박하고 있다.

By Kang Yoon-seung and Christopher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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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 repor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