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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tar may build artificial cloud for 2022 World Cup

Qatar may build artificial cloud for 2022 World Cup


Qatar, the host of the 2022 World Cup, is struggling to find a way to shade players from the desert sun.

Saud Abdul Ghani, a mechanical engineering professor teaching at the University of Qatar, suggested an artificial cloud. Experiments to make artificial coulds are being conducted around the world, but this one is different in that it is mechanical.

According to the report, the cloud will be helium-filled and equipped with four solar powered engines. The body will be made of ultra-light carbon.
Being the first World Cup hosted in the Middle East, some soccer fans have been worrying about the heat for the competition.

By Kang Yoon-seung (koreacolin@gmail.com)
Intern reporter

(한글요약)

카타르, 2022년 월드컵 때 “인공 구름” 띄운다?

2022년 월드컵 유치에 성공한 카타르는 최근 태양열로부터 선수들을 보호할 계획을 마련하느라 애쓰고 있다.

카타르 대학교 기계공학과장 Saud Abdul Ghani 교수는 인공 구름으로 경기장을 태양열로부터 보호할 계획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인공 구름에 관련한 실험은 여러 국가에서 진행되고 있지만, 이번 카타르가 발표한 인공 구름은 좀 다르다.

일간지 The Peninsula의 보도에 따르면, 이 구름에 헬륨을 채워 넣은 뒤 태양열 엔진 4개를 장착할 계획이며, 외벽은 초경량 탄소로 만들 방침이다.

일부 축구 팬들은 사막에 위치한 카타르에서 제대로 된 경기가 이루어 질 수 있을까 걱정하기도 하지만. 이번 구름은 그늘을 형성하여 그러한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는 것이 교수의 설명이다. 이 기술은 또한 주차장 또는 해변가에도 활용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중동 국가로 처음 월드컵을 유치하는 카타르가 어떻게 태양열 문제를 해결 할 것인지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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