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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 온 빙판 위의 세일러문

러시아 피겨 스케이트 선수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17)가 세일러문 의상을 선보였다.

그녀는 일본 도쿄 ‘국제빙상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월드 팀 트로피’ 갈라쇼 무대에서 세일러문 복장을 하고 애니메이션 ‘세일러문’ OST에 맞춘 안무를 선보였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메드베데바 선수는 세일러문 만화의 명대사인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다” 부분까지 그대로 따라해 관중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kh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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