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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호주 유학생… 시간 날 때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인들의 호주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많은 중국인이 ‘구매 대행’을 통해 호주 제품들을 구매한다. 현지인이 ‘대신’ 구매해주기를 요청하는 것이다.

셰리 지아(18)는 호주에서 경영학을 전공하는 학생으로, 현재 ‘구매 대행자’로 일하고 있다. 그녀는 공부하는 틈틈이, 본토에서 메신저를 통해 들어온 구매 요청을 처리한다. 현지 제품을 대신 구매해서 보내주는 것이다. 

(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그녀의 설명에 따르면 분유, 시리얼, 과자류 등의 제품들이 인기가 많았고, 요즘은 비타민류나 의약품 구입율도 높아지고 있다.

“중국에서는 국내 제품보다 호주의 것이 낫다는 인식이 있다”고 지아는 전했다.

(kh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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