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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ce arrest 'Facebook fugitive’

A Washington State fugitive who described his escape from police on Facebook is now in custody.

In the end, Travis Nicolaysen decided to go quietly. Port Angeles police surrounded a house there Monday after getting a tip he was in the basement, the Peninsula Daily News reported.

"He basically came up from the basement and surrendered," Deputy Police Chief Brian Smith said.

Nicolaysen's Facebook posts after he escaped from police April 4 in two chases on foot became international news. He had exchanges on the site with people who urged him to surrender and those who warned him police were on his trail.

Nicolaysen was being sought for parole violations and police say he is also suspected of assaulting his girlfriend in late March. After his April 4 escape, he changed his relationship status to single. (UPI)

 

<관련 한글 기사>


도주행각 ‘페이스북중계’한 男, 결국 체포


자신의 도주행각을 페이스북에 올려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던 용의자가 결국 체포되었다.

UPI통신은 미국 워싱턴 주 포트 앤젤레스 시 경찰이 16일 (현지시간) 용의자 트래비스 니콜레이센이 숨어있는 집을 포위한 다음 그를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부서장 브라이언 스미스는 그가 지하실에서 올라와 항복했다고 밝혔다.

니콜레이센은 이번 달 4일 경찰을 따돌리고 도망치기 시작한 이후, 두 번에 걸쳐 자신의 행동에 관한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관련 글을 작성했다.

그는 자수를 권유하는 사람과 경찰이 그를 따라잡았다고 경고하는 사람 등 여러 명과 온라인에서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는 가석방 규정을 어긴 혐의와 3월 말에 그의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쫓기고 있었다. 그는 경찰로부터 탈출한 직후, 페이스북 계정의 관계 상태를 “독신”으로 바꾸는 여유까지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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